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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개 단위클럽 제1회 신입회원 지도력 개발 연수회 개최
355-B3(전남동부)지구(총재 박옥천L)는 2009년 11월 25일 박옥천 총재, 이시욱 LCIF 한국대표, 양재원 제1부총재, 민병태 연수원장을 비롯한 신입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 지도력 개발 연수회를 순천 탑웨딩홀에서 가졌다.
박옥천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애향심을 바탕으로 라이오니즘의 실현을 위해 참서한 신입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알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인 만큼 성과를 거뒀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 날 LCIF기금 만불 이상을 낸 클럽들에게 국제회장감사장 수여가 있었다. 윤철린L(광양L.C), 이경애L(광양가야L.C), 김동주L(자산L.C)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이시욱 LCIF 한국대표가 ‘한국라이온스 리더십의 이해’로 제1강의를 했다. 이 대표는 격의 없이 자신의 라이온 신입시절의 이야기를 하며 맹사성을 접목시켜 ‘회장은 신입회원들을 가슴으로 품길’ 당부했으며 또 LCIF기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재2강의는 연수원장이자 전총재인 민병태L이 라이온스 역사와 활동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나게 설명을 해 신입라이온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신입회원은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막연한 마음만 충만했는데 오늘 연수회를 통해 정립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연수회에서 서른을 갓 넘긴 신입회원들이 다수 있었는데 한 젊은 라이온은 “라이온스가 봉사단체라는 정보를 접하고 가입하게 되었다.”며 “남을 돕는데 나이가 중요치 않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조카 같다며 친절하게 이끌어 주시니 막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이온스의 한 관계자는 “라이온스의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피가 필요하다”며 이는 고령화 되어가는 한국라이온스에 이례적인 현상이자 새로운 바람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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